Tuesday, October 8, 2013

정독도서관 문화교실 (에버러닝)


 
예전에 한국에서 프리랜서로 일할때..집에서 나갈일이 없어서 일만할적에...
정독도서관에서 오전에는 10~12 오후는 2~4시까지 매주 목요일 사군자 수업을 받았었어요.
수업료는 9만원 재료비는 별도 구입, 재료비가 꽤 나옵니다. 첨에는 종이를 왜일케 많이 사나했는데 =_= 2시간만 연습해도 10장..
혹시 집에서 매일 한시가~2시간을 연습한다면...상상이 가시나요?
싸게 나올때 단체로 구입할때..왕창 구입하세요..물론 필요할만큼만요;;
 
혹시 새로운 취미생활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에버러닝에서 (http://everlearning.sen.go.kr/)
가까운 문화교실을 검색해보세요. 요런건 참 좋은데
홍보가 잘안되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. 실버세대를 위한다지만 집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밤에 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주 좋아요. 소셜 활동!!!(엥;;)
가격도 저렴해서 배우는데 부담이 없습니다.

 
 
 
 
중간중간 수업시간에 이렇게 간식도 나눠 먹고요...
인사동이다보니 떡을 먹을때가 많았어요...ㅎㅎ
다들 나이가 있으시고 정년퇴직하셨다거나 오전에 시간이 나시는 주부님들 직장인들이셔서 저는 그당시 막내둥이였답니다. (20대후반의 막내;)
저는 그분들에 대해 좋은 기억이 많네요. 좋은 분들이 많으셨어요.
 


 

요렇게 단체 전시나 개인이 전시할수 있을정도의 실력을 쌓게 됩니다.
지금은 연습안한지 3년이 다 되어가서;;;
가물가물해요.  저는 글자 연습을 더 열심히 했었던거 같습니다.
그리고 이날 전시때 지금의 시부모님이 한국을 방문해서 그 더운날;;;정장입고 힐신고 창덕궁 관광하고 택시타고 전시장으로 날라왔던 기억이 나네요. (엥?)